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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를 좋아하지 않는 분은 빨리 블로그를 나가주세요. 핸드메이드 자료는 공유하지 않으며, 지극히 제 개인적인 취미임을 알려드립니다. 보드게임, 도색, 핸드메이드, 리캐스팅, 목재가공, 폴리머클레이 뱅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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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 at sea 스타터>

 

War At Sea는 PVC 재질의 모델을 사용하며 디테일은 아무래도 퓨터(Pewter) 메탈 모델인 GHQ보다는 떨어짐 

대신 1/2400보다 큰 1/1800 스케일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보완되는 면이 있음

 

워 앳 시의 경우 부스터팩 단위로 판매하는데 5개의 미니어처가 무작위이며, 가격은 1팩에 $15

한 케이스(12팩) 씩 구매하는것이 좋음. 한국까지의 배송료는 $12


GHQ 모델의 경우 서울의 홍대입구 근처의 미니어처 샵인 오크타운( http://www.orctown.com/ )에서 일부 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주문도 가능
한국의 WAS 플레이어들은 거의 대부분 12-7 게임스( http://www.12-7-games.com/ )에서 부스터 케이스 단위로 구매하거나 이베이에 올라오는 싱글 미니어처를 구매
GHQ 모델의 제품들은 보통 Victory At Sea라는 미니어처 게임 룰북을 사용하여 게임을 하고 War At Sea는 공개되있는 룰을 사용하여 게임을 하게 됨
WAS의 경우 구축함과 잠수함 모델이 $0.35~1선에 이베이에서 구할 수 있고 순양함급은 $1~5정도의 가격에, 그리고 항공모함과 전함류는 $8~15정도에 거래

 

 

http://www.ghqmodels.com/
http://www.wizards.com/default.asp?x=ah/aam/waratsea

http://www.12-7-games.com/catalog/product/war-at-sea-00-2010-2-player-starter-set

 

 

스타터는 일명 "베이스 셋"이라고 불리는데 2차 확장판인 "태스크 포스"와 함께 현재 품절

베이스 셋: 품절. 대부분의 유명한 군함들(아이오아, 야마토, 아카기, 엔터프라이즈 등)과 일부 핵심 모델들이 모여있는 1차 판본. 총 64종. 
태스크 포스: 품절. 베이스 셋의 미비함과 불합리함을 대거 수정해서 나온 베이스 셋의 '완성판'. 베이스 셋의 동형함이 다수 존재(미주리, 무사시, 티르피츠 등) 총 60종.
플랭크 스피드: 워 앳 시의 세컨드 웨이브(수집형 게임에서 두번째로 내놓는 '기반' 셋의 통칭)에 해당. 소련과 네덜란드가 처음으로 나옴. 총 40종.
컨디션 지브라: 플랭크 스피드의 보강 확장판본. 소련, 핀란드, 그리스 같은 보조적인 국가들의 모델들이 많이 포함. 총 40종.
셋 V: 기본+보강판의 틀을 벗어난 첫 확장판. 사실상 스탠드얼론(독립 확장판본)에 해당. 총 40종이어야 됬으나 폴란드 순양함 ORP 드래건의 축척 문제로 한 종이 누락, 39종이 됨.
셋 VI: 가칭. 미발매. 예정 발매일 2011년 8월 16일. 전판에 누락된 ORP 드래건과 미항모 USS 워스프, 해안 포대 등의 신 모델 포함 예정.

따라서 현재 부스터 팩으로서 구할 수 있는 가장 건실한 밑바탕이 되주는 확장판본은 플랭크 스피드.
또한 2010년 1/4분기에 발매된 Revised Starter Set을 구매하는 것을 강력히 권장
8개의 모델(G4M1 베티, 중순양함 하구로, 구축함 테루츠키, 잠수함 I-25, TBF-1 어벤저, 경순양함 USS 몽펠리에, 구축함 USS 테일러, HMAS 나이잠)
커먼/언커먼/레어의 구조상(부스터 하나에는 1레어, 1언커먼, 3커먼) 함대의 주축이 되는 구축함과 순양함, 그리고 잠수함류는 어느 셋을 뜯어도 충분히 확보 가능

 

이베이나 각종 웹스토어에서 싱글 모델 구매를 안한다는 가정하에 어느정도 '할만한 구성'을 갖추려면 스타터 1 + 플랭크 스피드 3~6 + 컨디션 지브라 0~3 + 셋V 0~3정도 구매하는 것을 권장

베이스 셋: 리슐리외, 비스마르크, 샤른호르스트, JU87B 스투카, FW200 콘도르(거래가 $15~50을 호가하는 독일 정찰폭격기), U510 (유보트는 독일의 백미죠), A6M2 지크(제로센 전설을 쓴 전기형 제로센), 아카기, 쇼호, 쇼가쿠, 야마토, 유키카제, HMS 아크 로열, HMS 후드, HMS 로드니, HMS 트러큘런트(워 앳 시에서 가장 성능 좋은 연합 잠수함), F4F 와일드캣, PBY 카탈리나, SBD 돈트리스, USS 엔터프라이즈, USS 아이오와, USS 프린스턴, USS 워싱턴
태스크 포스: BF 109, 그라프 제펠린, 티르피츠, U-66, JU87R2 피치아텔리(스투카의 이탈리아 라이센스판), A6M2 제로 카미카제(제로센 특공기), D4Y1 주디(99식 함폭의 후계기인 스이세이 급강하 폭격기), H8K1 Type 2 에밀리(2식 비행정), 무사시, 즈이가쿠, 바라쿠다 Mk.2, 브리스톨 보파이터 TF Mk.X, 핼리팩스 GR. Mk.V, HMS 펜서, HMS 일러스트리어스, HMS 킹 조지 5세, HMS 워스파이트, F6F3 헬캣, TBF 어벤저, USS 매사추세스, USS 미주리, USS 새러토가, USS 요크타운
플랭크 스피드: 프린츠 오이겐, U-47, 아퀼라(이탈리아 항공모함), A6M5 지크(52형 제로센, 후기형), B6N2 질(97 함공의 후계인 덴잔 뇌격기), 나가토, 소류, HMS 프린스 오브 웨일즈, HMS 리펄스, HMS 소머레즈(워 앳 시 연합군에서 탑3에 들어가는 구축함), 마틀렛 Mk.II(와일드캣의 영국 수출판), SB2C 헬다이버, USS 알래스카, USS 아리조나, USS 인트레피드, USS 노스 캐롤리이나
컨디션 지브라: 베아른(프랑스 항모), D.520(드와틴 520 요격기), V156F 빈디케이터 (프랑스 수출판 빈디케이터 폭격기), 그나이제나우, 카이오 두일리오, 지쿠마 (워 앳 시 일본 해군에서 손꼽히는 정찰 중순양함), 후소, 준요, N1K1-J 조지("시덴" 국지방어 전투기), HMS 로열 오크, HMS 빅토리어스, USMC F4U-1A 커세어 (착륙 기수 시야 불량으로 인해서 전량 해병대에 이관된 초기형 커세어 전투기), USS 휴스턴, USS 렉싱턴, USS 웨스트 버지니아
셋 V: HMS 글로리어스, P-40E 워호크, USS 에식스, USS 네바다, USS 퀸시, IL-2M 스투르모빅, 소비예츠키 소유즈(건조중 중단된 소련의 수퍼 배틀쉽), 블뤼허, 프리드리히 데어 그로세(H.39로 알려진 건조중 중단된 독일의 수퍼 배틀쉽), U-552, 로마, 아타고, 지토세, 이세, 카가, 키리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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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앳씨 정보  (0) 2014.12.23
Posted by 뱅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