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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를 좋아하지 않는 분은 빨리 블로그를 나가주세요. 핸드메이드 자료는 공유하지 않으며, 지극히 제 개인적인 취미임을 알려드립니다. 보드게임, 도색, 핸드메이드, 리캐스팅, 목재가공, 폴리머클레이 뱅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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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은 얼마 안 걸렸지만 이래저래 손이 많이 갔던 게임이다.
콩이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결국 완성되어버렸다.
박스 사진..
정사각형 모양이다
부대수를 나타내는 타일은 점 가베로 대체했다.
게임하는 동안 큰 불편을 못 느꼈기 때문에 그냥 저렇게 하기로 했다.
콩이님이 만드신 레퍼런스다.
포멕스에 앞뒤로 붙여 제작...
장군들 콤포.
꼈다 뺐다 가능한 말 받침을 만들었지만
딱히 뺄일이 없을 듯 하다...
그냥 고정시켜 버릴까....
본판보다 좀 더 많은 여분의 마커를 만들었다.
카다는 본판과 다르게 카드 뒷면에 이미지를 넣었다.
파란색 바탕이였던 것 보다 뭔가 더 중후한 느낌이 난다.

큰 박스에 한가득 들어간다....
뿌듯하다..
하지만 게임성이 정말 별로다..

그리 추천하고 싶지 않은 게임이다....콩이님이 만류했던 이유를 알아버렸다...쿨럭....
늦게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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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뱅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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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06 23:36 theKo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싱턴스워는 늘 생각하지만...여러모로 정말 아쉬운 게임입니다...
    너무 큰 기대감으로, 개인적으로는 좀 그렇긴 하지만...
    긱에서는 매우 평가가 좋은듯 합니다...가볍게 즐길수 있는 워게임이기도 하고...
    카드드리븐이라는 시스템을 최초로 썼던 '위더피플'의 리메이크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좀 있는듯 합니다...
    이 시스템이 없었다면 지금의 TS, 패스같은 명작이 안나왔겠죠 ㅎㅎㅎ

    • 2010.09.07 00:06 신고 뱅삼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콩이님 말씀대로 간단히 즐기기 좋은 게임으로
      간직하려구요 ^_ ^;;
      언젠가 훗날 기회가 된다면 같이 돌려보았으면 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