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핸드메이드를 좋아하지 않는 분은 빨리 블로그를 나가주세요. 핸드메이드 자료는 공유하지 않으며, 지극히 제 개인적인 취미임을 알려드립니다. 보드게임, 도색, 핸드메이드, 리캐스팅, 목재가공, 폴리머클레이 뱅삼이

카테고리

즐거운 보드라이프 (119)
보드게임 (60)
탑테이블 (1)
핸드메이드 (23)
도색관련 (7)
VASSAL (13)
모형제작 관련 (1)
일상속으로 (13)
Total73,770
Today1
Yesterday22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

달력

« » 2019.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핸드메이드/기존게임 핸메'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11.01.10 시암의 왕
  2. 2011.01.10 80일간의 세계일주
  3. 2010.12.22 Bridgetown Race 핸드메이드!
  4. 2010.09.29 카멜롯의 그림자
  5. 2010.09.08 딕싯 핸드메이드
  6. 2010.09.06 워싱턴즈 워 (2)
  7. 2010.09.06 카와나카지마 (3)
1.카와나카지마
2.워싱턴즈워
3.딕싯
4.브릿지 타운 레이스
5.80일간의 세계일주

6번째 올리게 되는 핸드메이드이다.
시암의 왕
초기 셋팅 모습이다.


맵은 포맥스를 사용하여 제작
4등분으로 접히게 만들었다.


지역타일이다.
시암의 왕은 파스텔톤의 색감이 너무 이쁜 것 같다.


시트지처리를 하였다. 감촉이 좋구나...


토큰들이다.
항상 토큰은 날림으로 해주는 거다....쿨럭;;



영국마커와 시암왕 마커
제대로 된 크기를 몰라 감으로 제작...


참조카드이다.
나름 한글화를 하였다. 맞을지는 장담할 수 없다....
쓰고 싶으신분은 메일을 주시길..
oheuns@naver.com
플레이 카드다.

카키보이님의 후기를 보았을 때 부터 끌리던 게임인데
결국 이렇게 또 손대고 말았다...

플레이는 언제 할 수 있을까.......
게임 못하는 적적함을 만드는걸로 푸는 이 기분...

오늘도 혼자 칼질로 나를 달랜다....ㅡ.ㅜ


'핸드메이드 > 기존게임 핸메'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스트스토리즈  (4) 2011.01.12
도스드마요  (2) 2011.01.10
시암의 왕  (0) 2011.01.10
80일간의 세계일주  (0) 2011.01.10
Bridgetown Race 핸드메이드!  (0) 2010.12.22
카멜롯의 그림자  (0) 2010.09.29
Posted by 뱅삼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드디어 만들게 되었다...
80일간의 세계일주
여자친구가 여행이라는 테마를 좋아해서 같이 해볼까 하려던차에..
셋팅의 모습이다.
고화질 맵을 구할길이 없어서 적당히 보정을 통해 제작하였다.


선마커이다 동그란 모양으로 자르기 귀찮아서 날림제작....


동전....이 역시 얼마나 허접스러운 날림인가..
그래도 나름 금속의 효과를 주기위해 반짝거리게....쿨럭;;


타일과 토큰들


이동카드이다.
이미지를 구하기가 어려웠는데 포토샵신공을 이용하여 힘들게 만들었다...


이벤트 카드는 몇장 안되었기 때문에 한글화를 하였다. 나름 이쁘게 나온 것 같아 뿌듯..

여자친구가 좋아해야 할텐데.....흠..........

흠.......
 
 

'핸드메이드 > 기존게임 핸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도스드마요  (2) 2011.01.10
시암의 왕  (0) 2011.01.10
80일간의 세계일주  (0) 2011.01.10
Bridgetown Race 핸드메이드!  (0) 2010.12.22
카멜롯의 그림자  (0) 2010.09.29
딕싯 핸드메이드  (0) 2010.09.08
Posted by 뱅삼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다 만들었다......뿌듯하군;;




턴 마커, 선 마커다. 포맥스 원형 컷팅은 너무 어려워.....ㅡ.ㅜ




플레이어 시트다. 원래는 다른나라 말인걸 조잡스럽게(?) 번역하였다....
정말 조잡스럽군...
표면은 시트지를 처리했다.




원형 시트다. 이것 역시 발 번역....
자전거는 원래 갈색인데 나무컴포가 검정색밖에 없어서 검정으로 바꿔 버렸다....




맵을 펼쳤을때의 모습.




이번 헨메는 나름 두께감 있게 제작하였다.




보드 역시 영어 울렁증이 있는 사람을 위한 한글화 표기......

아....플레이 할 사람이 없구나..........................

아아........

'핸드메이드 > 기존게임 핸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암의 왕  (0) 2011.01.10
80일간의 세계일주  (0) 2011.01.10
Bridgetown Race 핸드메이드!  (0) 2010.12.22
카멜롯의 그림자  (0) 2010.09.29
딕싯 핸드메이드  (0) 2010.09.08
워싱턴즈 워  (2) 2010.09.06
Posted by 뱅삼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참전에 핸드메이드 했었던 카멜롯의 그림자를 수정작업중에 있다.
딱히 올릴만한 퀄리티가 아니라 쳐박아 두었었는데
이참에 퀄리티를 높여야지....흠..
우선 첫번째로 검과 꽂이를 만들었다.
손이 많이가는 작업이였지만...........쿨럭;;

'핸드메이드 > 기존게임 핸메' 카테고리의 다른 글

80일간의 세계일주  (0) 2011.01.10
Bridgetown Race 핸드메이드!  (0) 2010.12.22
카멜롯의 그림자  (0) 2010.09.29
딕싯 핸드메이드  (0) 2010.09.08
워싱턴즈 워  (2) 2010.09.06
카와나카지마  (3) 2010.09.06
Posted by 뱅삼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실 만든건 거의 6개월 이상이 되었지만.......
이제야 블로그에 올리게 되었다;
박스사진.
여느 박스와는 다르게 펼쳐서 열게끔 만들었다.
카드놓는 판이 어디로 갔나....;;헙;;
옆에 빈공간에 들어있어야 할텐데;;
점수판은 뚜껑과 함께하는 운명이다...
카드 이미지
프로덱터는 기존 매직카드에 쓰던 불투명 프로덱터를 사용했다.
뚜껑은 보시다시피 따로 분리가 되어 점수판으로 사용된다.
근래에 여자친구와 수다를 떨며 재미나게 하고있다.ㅋ

하지만...내게는 확장판까지 만들 용기따윈 없다..
오리지날만으로도 충분히 재밌다 ^_ ^;;

'핸드메이드 > 기존게임 핸메' 카테고리의 다른 글

80일간의 세계일주  (0) 2011.01.10
Bridgetown Race 핸드메이드!  (0) 2010.12.22
카멜롯의 그림자  (0) 2010.09.29
딕싯 핸드메이드  (0) 2010.09.08
워싱턴즈 워  (2) 2010.09.06
카와나카지마  (3) 2010.09.06
Posted by 뱅삼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작은 얼마 안 걸렸지만 이래저래 손이 많이 갔던 게임이다.
콩이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결국 완성되어버렸다.
박스 사진..
정사각형 모양이다
부대수를 나타내는 타일은 점 가베로 대체했다.
게임하는 동안 큰 불편을 못 느꼈기 때문에 그냥 저렇게 하기로 했다.
콩이님이 만드신 레퍼런스다.
포멕스에 앞뒤로 붙여 제작...
장군들 콤포.
꼈다 뺐다 가능한 말 받침을 만들었지만
딱히 뺄일이 없을 듯 하다...
그냥 고정시켜 버릴까....
본판보다 좀 더 많은 여분의 마커를 만들었다.
카다는 본판과 다르게 카드 뒷면에 이미지를 넣었다.
파란색 바탕이였던 것 보다 뭔가 더 중후한 느낌이 난다.

큰 박스에 한가득 들어간다....
뿌듯하다..
하지만 게임성이 정말 별로다..

그리 추천하고 싶지 않은 게임이다....콩이님이 만류했던 이유를 알아버렸다...쿨럭....
늦게나마....







'핸드메이드 > 기존게임 핸메' 카테고리의 다른 글

80일간의 세계일주  (0) 2011.01.10
Bridgetown Race 핸드메이드!  (0) 2010.12.22
카멜롯의 그림자  (0) 2010.09.29
딕싯 핸드메이드  (0) 2010.09.08
워싱턴즈 워  (2) 2010.09.06
카와나카지마  (3) 2010.09.06
Posted by 뱅삼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9.06 23:36 theKo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싱턴스워는 늘 생각하지만...여러모로 정말 아쉬운 게임입니다...
    너무 큰 기대감으로, 개인적으로는 좀 그렇긴 하지만...
    긱에서는 매우 평가가 좋은듯 합니다...가볍게 즐길수 있는 워게임이기도 하고...
    카드드리븐이라는 시스템을 최초로 썼던 '위더피플'의 리메이크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좀 있는듯 합니다...
    이 시스템이 없었다면 지금의 TS, 패스같은 명작이 안나왔겠죠 ㅎㅎㅎ

    • 2010.09.07 00:06 신고 뱅삼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콩이님 말씀대로 간단히 즐기기 좋은 게임으로
      간직하려구요 ^_ ^;;
      언젠가 훗날 기회가 된다면 같이 돌려보았으면 합니다 ㅎ

콩이님 블로그를 놀러갔다가 Feel 꽂혀서 장만할까 하다가 우여곡절 끝에 만들게 된 게임
첫번째는 컴포를 너무 얇게 만들어서 버려버리고...
다시 만들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름 본판보다 퀄리티를 좋게 했다고 생각하는데
같이 돌릴 사람이 없다....

뭐 그래도 나름 보람있다.
여러가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콩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_ ^

'핸드메이드 > 기존게임 핸메' 카테고리의 다른 글

80일간의 세계일주  (0) 2011.01.10
Bridgetown Race 핸드메이드!  (0) 2010.12.22
카멜롯의 그림자  (0) 2010.09.29
딕싯 핸드메이드  (0) 2010.09.08
워싱턴즈 워  (2) 2010.09.06
카와나카지마  (3) 2010.09.06
Posted by 뱅삼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9.06 23:38 theKo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번이나 만드신만큼 꼭 플레이 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재미면에서 너무 큰기대는 마시길;;;
    카와나카지마와 amdt는 게임성보다는 테마에 의한 몰입성이 더 큰 게임인듯 합니다...

    • 2010.09.07 00:07 신고 뱅삼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다행히 제가 이쪽 테마를 좀 좋아해서
      개인적으로는 참 좋아하는 게임이 되어버렸습니다.
      룰도 아직 완벽하게 숙지하지는 못했지만요 ㅎ;;
      자폐플로라도 꼭 플레이 해야겠습니다 쿨럭;

  2. 2014.10.20 22:15 wow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드락같은 것에다가 따로 인쇄해서 만드신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