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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를 좋아하지 않는 분은 빨리 블로그를 나가주세요. 핸드메이드 자료는 공유하지 않으며, 지극히 제 개인적인 취미임을 알려드립니다. 보드게임, 도색, 핸드메이드, 리캐스팅, 목재가공, 폴리머클레이 뱅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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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테로스 한글화 완료...
게임은 많이 풀린듯한데
한글화 자료가 없어서 만들어봤다.
드러워서 내가 만들었다.

수정 및 재배포는 자유다.
그러라고 만든거니까...

한마디 덧붙이자면 한글화는 많은 사람들이 같이 즐기자고 만드는거라고 생각한다.
"난 내가 편하게 할려고 만들었는데?" 라고 말하는 사람에게는
"좋아, 그런데 난 한글화자료를 만들고 있고 나한테 자료가 있어~라고 떠들고 다니지는 말아줘. 셧더마우스 하고 혼자만 즐겨"
라고 말해주고 싶다 ^ _^

아래그림을 클릭한 후 다른이름으로 저장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Posted by 뱅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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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14 20:33 아르카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

  2. 2011.06.15 09:22 뽀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 잘 사용하겠습니다.

  3. 2015.03.22 09:29 돈많은백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샘플샷....
살짝쿵 귀찮지만...우선 손은 대기시작....
--------------------------------------------------------------------------------------------------------------------
노네임님께 블랭크한 결과물을 넘겼습니다.

링크를 걸었으니 자료는 팀블로그로 가서 요청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teamy.tistory.com/126



Posted by 뱅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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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06 01:21 청오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퍼시픽이랑 유럽을 한번 사볼까 하고 있는데, 한글화라니?!!!

    나중에 잘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 ㅎㅎㅎ

    화이팅입니다~

    (7월쯤에 엠본부에 입고된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ㅎㅎ)

  2. 2011.09.28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동석군님이 만드시는 안드로이드용 도미니언 어플 이미지 작업을 도와드리기로 했다.

동원훈련 복귀하자마자 작업시작...

마음에 썩 들지는 않지만...흠.....

우선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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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뱅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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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카나님께 산 어센션!
예전에 어센션 룰북번역을 했었는데, 이번엔 어센션 카드 한글화에 착수하였다.
텍스트는 다 지운단계.
번역만 하면 금방 끝날 듯 하다.........

샘플이미지.

Posted by 뱅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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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5월 13일 금

오호님의 번역과 민샤님의 인쇄본 편집으로 자료 완성
두분 감사합니다~

자료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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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날림 작업 완료!
이제 번역만 남았다!

Posted by 뱅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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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10 23:40 둥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활동 시작하셨네요~ 반갑습니다 'ㅂ'ㅋ 조금 여유를 찾으신 건가요 ?

    • 2011.05.11 00:01 신고 뱅삼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시 시작했다기 보다는 쉬는날이고 해서 짬내서 잠깐 건들여 봤습니다 ^_ ^;;
      도스님이 하신다는거 뺏었는데 빨리 해야죠;;쿨럭;;

  2. 2011.05.13 12:28 해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3. 2011.05.13 13:14 아르카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호님 민샤님 뱅삼님 감사드립니다-* ㅎㅎ

  4. 2011.05.13 14:07 신고 하늘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5. 2011.05.13 14:08 수풀에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료 고맙습니다. 잘 쓸께요.

  6. 2011.05.14 02:30 wildcar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잘쓰겠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7. 2011.05.16 16:48 카키보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수고하셨습니다 ㅋㅋ;

  8. 2011.05.16 22:25 신고 뱅삼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밀님, 아르카나, 사랑하늘님, 수풀에돌님, wildcard님, 카키보이님 감사합니다~^_ ^;;
    다들 즐거운 보드라이프 되세요~!

  9. 2011.07.06 01:22 청오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물건(?) 받아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0. 2011.08.19 18:52 후샷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 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 2012.01.07 20:13 소리고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감사합니다 ㅠ 좋은 자료 잘 쓸게요 ㅠㅠ

  12. 2013.01.09 22:07 후핫후핫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룰번역은 없나요? ㅠㅠ

제일 친한 친구와 집에서 윙즈오브 워를 두판 돌렸다.
첫판은 2:2 도그파이트
두번째판은 서로 두대씩 가지고 서바이벌식으로 진행 하였다.
기체는 아래 두세트중 하나씩 고르는 걸로 정했다.
1차대전은 3개의 박스셋을 모두 구한상태.
미니어처는 애초에 손대지 않기로 정했으니 이제 부스터팩 4개만 마저 구하면 1차대전은 콜렉은 끝나고,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빠르게 2차대전에도 손을 댈 생각이다.
어짜피 좋아하는 테마는 이런 복엽기들이 아니라 2차대전에 쌈박한 기체들이니..




넓직한 판을 깔고 그 위를 전장으로 삼았다.
2:2 도그파이트 시작.


노란비행기와 그옆의 독수리 비행기가 뱅뱅뱅의 기체.
그 외 빨간비행기와 왼쪽끝의 비행기가 친구의 기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접전이 이어졌다.


그 와중에 노란기체에 한번의 데미지가 들어왔는데 운나쁘게 4짜리 데미지..
A덱에는 5가 가장 큰 데미지인데 4역시도 뽑힐 확율이 적은 데미지...
근데 한방에 나와버렸다...


게임판 전체를 휘젖는 비행기들!
정말 흥미진진항 기동전이였다.


위와 같은 데미지를 입었던 친구의 검정색 기체..


근접 공격으로 두장의 데미지카드를 뽑았는데
한방에 폭파 특수카드가 나왔다...
결국 알수없는 사고에 휘말린 검정 기체...


빨간색을 집중공격했었다.
그 처참한 대미지들...



뱅뱅뱅 기체의 데미지들..
사실 맞은건 더 많이 맞았는데....
0이 많이 떠줘서 운빨로 이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렇게 1차전을 끈났다.
1차전은 '유명한 에이스들'에 들어있는
A,B,C,D덱만을 이용했다.
A덱은 뛰어난 기동성을 자랑했고 기체들 역시 튼튼했다
B,C덱은 큰 차이는 없었고 고만고만한 기체와 고만고만한 기동력, 선회력을 갖추었다.
D덱은 기동력에는 많이 떨어지지만 테크니컬한 선회기동이 주를 이루었다.
물론 4가지 덱에 임멜만 턴은 모두 존재하였다.
아무튼 1차전은 뱅뱅뱅의 승리로 종료.


2차전의 시작.
2차전은 두번째 확팩인 [뒤를 조심해!]를 섞어서 즐겼다.
원하는 덱과 기체를 고르는 중.
H덱은 후방기총이 있는 유일한 덱이여서 제외시켰다.


뱅뱅뱅의 기체.
테크니컬하고, 특수기동인 사이드슬립이 있는 F덱과
방금전 뛰어난 기동력으로 전장을 누볐던 A덱을 골랐다.
A덱의 기체는 동봉되있던 프로모카드.
F덱은 별난기동덱이지만 데미지덱이 B덱이여서 화력이 약했다.


친구의 기체들.
친구역시 방금전 진가를 발휘했던 D덱과
무난한 C덱을 골랐다.

섞어서 한다고는 했지만 실상 쓰인건 F덱과 B데미지덱뿐;;ㅋ


긴박감 넘치는 게임을 하여 종료사진은 찍지 못했다.
결과는 뱅뱅뱅의 패배.
양쪽의 첫 기체가 러브샷으로 동시에 파괴가 되었고
두번째 기체가 출격하였지만
뱅뱅뱅의 F덱 기체의 낮은 화력으로 큰데미지를 주지 못하고 녹아버렸다...


평소보드게임을 좋아하지 않던 친구가
오랜만에 재미있었다 라고 말해준 게임...
공중전, 해전을 좋아하는 뱅뱅뱅 본인은 정말 감격스러운 하루였다.
정말 자주 돌리고 싶은 게임!
다양한 덱들이 존재했으면 좋겠는 마음에
어서빨리 부스터셋을 모아야 겠다고 다짐하였다!!!

끗.
Posted by 뱅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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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10 03:31 초코벌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윙스오브워 후기를 보게 되는군요. 저도 1차세계대전꺼 2개를 갖고 있고, 이번에 미니어쳐까지 구했는데, 둘다 갖고 있어도 괜찮나요? 보면 미니어쳐랑 나머지 2팩 모두 비슷하게 갖고 있는 것 같아서 말이죠. 아시면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 2011.11.10 09:06 신고 뱅삼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정도 구하셨으면 충분하십니다. 확장의 개념이 새로운 기동덱이 추가되는 형태여서 많으면 다양하겠지만 큰 의미는 없습니다. 미니어처셋은 미니어처와 그 미니어처에 대응하는 기동덱이 하나씩 들어있습니다.
      전 미니어처는 가격이 너무 비싸서 포기했고, 카드로 된 박스셋과 부스터를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1차대전 박스 3개, 2차대전 박스 2개를 모았네요. 윙즈오브워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니...반갑습니다!

오늘의 모임은 아침부터 나의 불찰로 1시간이나 늦게 시작되었다....
산본 보드앤카페도 내가 알고 있는 여느보드게임방처럼 일찍가서 할 수 있을 줄 알았다.
스톰님 알망님께 다시 한 번 죄송함을 전한다....
"다음부터는 제대로 주선하겠습니다...ㅜ.ㅜ"

1.SOBEK
첫 몸풀기 게임은 소백이다.
사실 비하인드 스토리지만 소백전에 돌아간 게임이 있었다.
마구마구 야구게임이였는데 실제 플라스틱 모형으로 던지고 치는 게임이였다.
단순히 공을 굴리고 치는걸로만 알았는데 신기하게 커브도 구사가 가능했고, 포크볼까지 가능했다.
"헉! 뭐이런게 다있지""재밌네요 이거...신기하네.."를 연신 내뱉게 되었다.
커브의 원리가 정말신기해서 뜯어보고 싶었는데...(분해욕심) 뒤집어보니 내부에 자석이 있어서
자력에 의해 원하는 쪽으로 공이 휘는거였더라...
아무튼 공식적인 첫 게임은 소백이다.

게임상의 모습.
항상 느끼지만 아트웍이 너무 아기자기 하다.


뱅뱅뱅의 등록현황.
풀 상아셋트를 만드는 기염을 토하고도 절대적 부정자로서 패하게 되는...


알망님의 수산물 등록현황.
혼자서 이집트에 수산물 시장을 독점하셨다.
거기다가 풍뎅이 2개 플러스 토큰까지...
사실 1라운드에 큰 수확이 없으셨던 알망님은 이걸로 2라운드에서 단독 1등을 달리셨다.


결국은 파란상인을 하셨던 스톰님께서 102점으로 게임을 마무리 지셨다.
알망님은 아깝게 98점.
3라운드 연속 부패자였던 뱅뱅뱅은 이집트에서 추방되었다는 후문이...


마지막 라운드 스톰님의 등록현황


마지막라운드 뱅뱅뱅의 등록현황.

2.자전거달리기
언제한번 모임에서 해보자고 하던 자전거달리기를 가져갔다.
평소 룰 설명을 거의 해본적이 없는 나는 두분을 혼란스럽게 하기 일쑤였고...
중요한 룰들을 게임 중간중간에 "아!!" 라는 오버액션탄성과 함께 알려드렸다...
내가 이기고 싶어서 그랬던건 아닌데 오버액션 하게 되더라...
결국은 1등을 하면서 변명도 할 수 없게 되버렸고, 소백에서 내뿜었던 부정자의 오로라를 다시 본의 아니게 내뱉었다....

 한 명이 4명의 선수를 조종하게 된다.
검정색은 뱅뱅뱅, 빨간생은 알망님, 파란색은 스톰님께서 골랐다.
위의 그림은 3연속 언덕을 올라가지 못하고 계속 넘어지는 뱅뱅뱅의 꼴찌 검정 선수.


결국은 다시 일어나서 내리막에 들어서는데 성공...
정말 골치아픈 꼴찌선수였다...


총 12명의 선수들 중 9등까지 골인한 순서다.
스톰님이 쭉쭉 뻗으면서 큰차이로 1등을 차지하셨다.
그 뒤를 사이좋게 뱅뱅뱅과 알망님이 순서대로 골인.
하지만 뱅뱅뱅의 44번 43번 선수가 드래프트로 연속으로 골인하면서 큰 점수를 획득하고
알망님의 두선수, 스톰님의 두선수가 연이어 골인.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인 결과 스톰님의 남은 한 선수가 간발의 차이로 골인!


마지막 결과모습.
뱅뱅뱅이 1등을 하였고, 2위는 스톰님, 3위는 알망님

3.퓨리오브드라큘라
드디어 대망의 드라큘라를 플레이 할 수 있었다.
전부터 오매불망 언제하나 언제하나만 노래를 불렀었는데.
노래를 부르다 그만 핸메신에게 끌려가 눈이 충혈될때까지 편집했다는......
스톰님께서 드라큘라를, 알망님과 뱅뱅뱅이 조사자를 잡고 시작하였다.


알망님께서 미나하커와 반헬싱을 잡으셨다.


뱅뱅뱅은 씨워드박사(?)........수어드박사와 고달픈 고달밍경을 잡았다.


초기 배치 모습이다.
그래도 나름 각지에 산개하여 조사를 시작하겠다는 굳은 의지가 엿보인다....음?


이 두 카드의 효과로 드라큘라를 압박해 들어갔으나...
경험의 부재로 큰 효과를 얻지 못했다.


천사군...
수어드 경이 거의 게임초반부터 들고있었지만....
천사군은 그를 먼 바다로 이끌었다는 소문이.....ㅡ.ㅜ


혼자 먼 곳에서 고달픈 조사를 계속하는 고말밍 경...
언젠간 랜턴으로 후려쳐 줄테다.............


그 때! 드라큘라가 처음 시작했던 장소가 드러났다!
다들 머리를 재빨리 굴리며 근처에 갈만한 루트를 생각해 내기 시작했다.


그렇게 드라큘라를 찾아 삼만리를 찍던 조사자들은 베니스에서 한가하게 유람하던 드라큘라를 찾게되고....
드라큘라가 다시 숨기전에 근처를 포위해 들어가기 시작한다.


베니스!......


이 카드로 반헬싱은 그동안 드라큘라를 처지하기 위해 모아두었던
모든 무기를 빼앗기게 된다.
"이건 말도 안돼!!!"
알망님이 소리쳤다....


그리고 드라큘라는 다시 이벤트 카드를 사용하여 웃음만을 남긴채 어둠으로 사라졌다.
그러나 그후, 스톰님은 사라졌다.


바로 이렇게....무기없이 닥돌한 반헬싱의 일격을 받아라!!!!!
엇 반헬싱 이놈....애송이 아직 넌 무리다...


엇!?!?!? 어...어디로?....
멍.................................
이때 스톰님의 음성이 날라왔다.
"닭 쫒던 개 지붕쳐다보는 격이라는 겁니다."
멍...............................................


그 와중에 든든한 동료 미나하커의 남편분이 등장 해 주신다.
이렇게 하여 6번째지역이 항상 공개되어 멀리못가 발각되어주실 드라큘라님!


3-6만 나오면 엄청난 능력을 쓰게되는 최면 이벤트 카드!
알망님의 주사위 굴림은 1.....!!
이것은 알망님의 "주사위 1 저주" 의 시작을 알리는 전주곡이 였을 뿐.......................


미나 하커가 끈질긴 추격으로 바르셀로나에서 다시 드라큘라님을 만나지만....


어디론가 재빠르게 이동하는 드라큘라를 고달밍경이 쏜쌀같이 따라붙어 1줄의 생명점을 깎는 크리티컬 히트를 시킨다.
드디어 랜턴으로 한대 후쳐친거임!!?


한줄 쫘악!


반헬싱이 과거의 빚(?)을 청산하고자 드라큘라에게 점프!!를 시도하려 했으나..
드라큘라 함장님은 점프를 승인해주지 않았다....캔슬!


절대적인 존재가 되는 트와일나잇이 돌아왔다...
밤이 무서운 조사자들....밤이무서워요~


그런데 여기서 수어드경은 어디서 무얼하나!? 라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안궁금할지도..)
수어드경은 드라큘라는 영국에 있다라고 확신을 하고 시작과 함께 영국으로 달려간다.
하지만 그의 발자국조차 찾을 수 없었고..영국에서 엠마왓슨을 만나고 히히낙락 놀고 있었다.
그러다가 고달밍경에게 한통의 전보를 받는다.
"그는 바르셀로나에 있다!!"
무작정 앞뒤 가리지 않고 바닷길로 밤낮을 달려가 바르셀로나에 배를 정박시키려는 순간!!!!!!
드라큘라는 드라큘라의 힘으로 폭풍을 컨트롤하여 그를 다시 영국땅에 떨어뜨렸다....
"엄머......"


하지만 용감한 반헬싱이 뮌헨에서 그를 잡았고...


크리티컬 히트와 1점을 더 깎는 전투의 신기를 보였다!


피를 흘리며 기어가는 드라큘라...
앞으로 눕는건 죽은게 아니다...
"나 기어가는중임.."


일어날 힘도 없는 드라큘라의 머리채를 잡고 다시 일으켜 세운 미나하커...
레슬링에서도 다굴은 반칙이라고....


무적의 영웅적 도약으로 정확히 남은 피 4를 깎아주시는 알망님의 미나하커..
정말 정확한 협공이 아닐 수 없었다!!


이번엔 뒤로 누운 드라큘라!
이렇게 세계의 평화는 찾아왔다!!




수어드경 : 나 아직도 여기있어.....


4. 탈리스만 3rd
마지막으로 탈리스만!
드래곤 슬레이어가 되고싶소!
플레이 해본 분들이 모두 극찬한 탈리스만이다.
오늘은 스톰님께서 평면화한 드래곤타워를 넣어 즐겼다.
과연 스톰님은 드래곤 슬레이어 방어전에 성공할 수 있으실지!


보드 한글화 ;;
정말 감탄이 나왔다....
저 세밀한 종이쪼가리 모양을 그대로 가위질 하셔서 붙이신...
덕분이 몰입감 최고였다...


뱅뱅뱅의 위자드!
초반엔 약해서 할게 없더라..


알망님의 드워프!
작고 귀여운 수염쟁이 드워프였다.


스톰님의 우든엘프!큰 메리트는 없던거 같지만
스톰님의 캐릭이 되었다는게 제일 큰 메리트다...


자....앞에서 언급했던 알망님의 주사의 1 저주.......
두꺼비가 된다...
그동안 모은 모든장비와 팔로우들을 뒤로한채..............두껍두껍..


스톰님의 후반 인벤토리.
필요한건 다 갖춰졌다!


뱅뱅뱅의 후반 인벤토리.
뭔가 많은데...잡스럽다...ㅋ
사실 영웅은 그리 세지 않았는데 팔로우들의 능력으로 거대 파티가 되어버린...


아하하하!!
뱅뱅뱅: 이제 곧 드래곤이군!!



뱅뱅뱅: ....................................................
스톰: 죄송...


그렇다.....엄청난 스탯과 드래곤을 주사위 굴림없이 죽일 수 있었던 뱅뱅뱅은 그렇게 한칸 뒤에서
드래곤이 스톰님께 발리는 장면을 목격하는 수 밖에 없었다...

빨리 리젠되!!!나...나도 죽이게......


이렇게 오늘 모임은 끝났다.
낮부터 시작한 모임이 9시경 마무리가 되었고 어느때보다도 긴박감 넘치고 재미났던 하루가 된 것 같다!
항상 좋은모임 이끌어주시는 스톰님께 감사를 드리고 처음뵈었던 알망님과 더 자주 뵙도록 노력해야겠다.
아!! 스톰님 알망님이 주신 선물들 감사합니다!;;
받기만 해서 죄송스러운...
저도 보답을 꼭 해야겠습니다~

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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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뱅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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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06 01:21 알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뱅삼님 ㅋㅋ 자세히도 쓰셨네요 ㅎㅎㅎ
    여튼 다 제쳐두고... 탈리스만 잊지않겠습니다 ㅠㅠ

  2. 2011.04.06 10:42 신고 스톰트루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리뷰쓰는 재능이 있으신듯...다음부터 리뷰는 뱅3님이 쓰셔야 될거 같습니다.ㅋㅋ


2011년 4월 3일
삼국살 장수 여성화 버전이다.
원래 배포를 하려 했으나, 이미지의 저작권 문제가 있어서 배포를 할 수 없게 되었다.
샘플 이미지라도 올려본다.

Posted by 뱅삼이
TAG 삼국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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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12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1.05.13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1.05.16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1.05.16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1.06.08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12.02.28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12.05.24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15.02.21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15.09.24 11:29 김지림닷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ㅠ.ㅠ 저도 혹시 보내주실 수 없나요~ 따핳...!!!

    showboy777@naver.com
    부탁드립니다!

2011년 4월 3일
위치수정, 오타수정 등 최종 작업이 완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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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3일
촉나라 샘플이미지본.
심심풀이로 만들어본 여성화 버전과 함께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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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2일
허접하지만 나름 쓸만하겠다....
전 장수 곧 작업해서 올려야겠다.
커스톰 장수들도 대거 만들게 되지 않을까 싶다...


Posted by 뱅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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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10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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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11 00:01 신고 뱅삼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시 활동하기보다는 잠시 쉬는날이 많아서 건들여 봤습니다;;;삼국살은 전에 만든 자룐데 배포를 안하고 있다가 배포하는거구요 ^_ ^;; 아무쪼록 감사합니다~

  2. 2011.05.11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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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1.05.11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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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1.05.11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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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1.05.11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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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1.06.24 0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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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2.02.28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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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5.04.03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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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1일


안드로이드용 보드게임룰 어플을 만들고 있다.
아직은 개인적인 용도로 좋아하는 게임위주로 넣고 있지만
아마 이러다가 배포버전을 만들게 되지 않을까 싶다.
프로토타입은 완성되었고 게임룰들을 추가하는 과정에 있다.
배포를 하게 된다면 가장 큰 문제가 룰번역자 분들께 양해를 구하는 일이다.



 

Posted by 뱅삼이
TAG , 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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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01 17:28 둥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윗 첨 보구 뻥인줄 알았어요 ;; 대단하시네요 =ㅁ=;; 아이폰 버려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