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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를 좋아하지 않는 분은 빨리 블로그를 나가주세요. 핸드메이드 자료는 공유하지 않으며, 지극히 제 개인적인 취미임을 알려드립니다. 보드게임, 도색, 핸드메이드, 리캐스팅, 목재가공, 폴리머클레이 뱅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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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안알려진 게임인데 관심이 있어서 번역했다.

조만간 MMP의 워게임 A Victory Lost도 편집해서 올려야지....


Posted by 뱅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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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18 22:54 둥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게임 재미있습니다~
    뱅삼님 뵐 때 들구가야겠네요 ^^

  2. 2011.05.11 00:03 wildcar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번역 감사해요~

처음으로 산 GMT 워게임.
맨날 만들다가 드디어 하나 장만하게 되었다.
아마 이것을 시작으로 꽤나 사들이게 될 듯 하다.......
박스는 생각 이상으로 웅장(?)하였다.
마운티드 박스로 튼튼함은 두말할 것 없었고..

박스 뒷면

3장으로 이루어진 카운터시트.
역시 GMT는 카운터의 질이 너무 마음에 든다.
포맥스 1mm로 만들면 저런 느낌이 날까....
이젠 1mm제작도 손을 대야 하는걸까...

카드들 한글화를 해야하나...
달력맵. 양면으로 총 6개로 되어있다.

그 외 룰북과 aid시트 트랙시트.

빨리 스톰님께 알려달라고 해야겠다.
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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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뱅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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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한글화가 귀찮아서 요약표를 만들었다..
사실 이거보면서 게임하기가 더 귀찮을지도 모른다..

변환하니 음영이 날라간 PDF파일도 올립니다.
Posted by 뱅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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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님께서 번역 후 마무리 작업을 완료하셨다.
고화질 버전.
다른이름으로 저장 하시면 됩니다.


-------------------------------------------2011년 2월 28일 ::: 블랭크화 완료!! ---------------------------------

샘플이미지
이제 텍스트만 넣으면 되는구나~~
이번 주 안으로 끝날예정!!
Posted by 뱅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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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01 00:01 둥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좀 대박인데요 -ㅂ- 화이팅입니다

  2. 2011.03.01 00:42 불여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기대 중입니다.

  3. 2011.05.18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최근에 나온 국내 보드게임 중 하나로 2010년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헤트릭스.
이번에 보드엠에서 체험단 이벤트에 지원하여 손에 넣게 되었다.
게임은 보석이 그려져 있는 육각형의 타일들을 연결하여 상대방보다 길게 보석을 연결하면 승리하게 된다.
2인에서 4인까지 가능하며 총 5라운드로 구성된 한 판의 게임을 하는데에는
10분에서 20분의 시간만이 소요된다.
브릿지 게임이라던가 간단 내기용 게임으로 좋다.
필자는 여자친구와 점심 내기로 가볍게 한판을 돌렸다.

튼튼한 정사각형 박스에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국내 보드게임 품질이 점점 좋아지고 있는 것 같다.


폭풍펀칭.
아담한 타일 역시 재질이 상당히 좋았고 약 100개가 되는 타일 수에 적잖이 놀랫다.


동봉된 헤트릭스 주머니.
타일이 딱 맞게 들어가서 움직이면서 타일끼리 쓸일일도 없고 휴대하는데 도움이 된다.


타일들.
필자는 타일의 종류를 5가지로 나누어 보았다.
링크타일, 무작위타일, 전략타일(상), 전략타일(하), 조커타일
이 타일들을 조합하여 상대방보다 긴 보석줄을 만드는 것이 관건이다.


1. 링크타일
링크타일은 총 12개로 되어있다.
게임 중에 받을 수 없는 타일로 시작할 때 각자 오직 1개씩만 비공개로 가지고 시작한다.
5라운드의 게임이 진행되는 동안 어느때라도 자신이 사용하고 싶을 때 사용하면 된다.
가장 긴 타일을 연결한 플레이어가 점수계산에서 5점을 가져가기 때문에
처음에 자신의 링크타일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사용하기 가장 적절하게 타일 배치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2. 무작위타일
무작위 타을은 50개로 되어있고 말 그대로 보석들이 각 위치에 랜덤하게 배치된 타일이다.
가끔 게임중에 처치곤란이 되기도 하며 타일의 시작이나 끝, 상대방에게 침투할때 좋은 타일이다.


3. 전략타일(상)
총 6개로 되어있는 전략타일(상)은 그야말로 막강하다.
때로는 링크타일처럼, 아니 그보다 더 강력한 한 수를 둘 수가 있다.
6각형 타일의 특성상 똑바르게 연결할 수 없고 지그재그로 연결 해 나가야 하는데 이것을 이용하면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길을 낼 수 있다.


4. 전략타일(하)
총 16개로 이루어진 전략타일(하)는 2개씩 짝을지어 배열 된 타일이다.
강력하진 않지만 게임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은 타일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길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이 거의 다 전략타일(하)에 의해서 이루어진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5. 조커타일
총 12개로 이루어진 조커타일이다.
무작위 타일과 마찬가지의 모양인데 중간에 하얀색보석이 들어가 있다.
이 하얀색보석은 '조커'로서 어떤색의 보석이든 연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전략타일(하)보다는 활용도가 조금 낮지만 길을 연결하는데에 좋은 타일이다.


-게임시작-
(좌:뱅뱅뱅, 우:여자친구)
2라운드
링크타일을 써서 긴 연결을 하려고 했으나 여자친구의 침투로 짤리게 되었다.
복수의 침투를 하면서 2라운드 종료....

3라운드
내 갈길 가느라 바쁜 라운드였다.
2라운드에서 침투로 끊어졌던 부분에서 기사회생하여 전략타일을 사용하여 파란색 보석을 최대한 길게 연장하려 했으나 다시 침투로 인한 끊김...
여자친구는 그 와중에 적절한 링크타일로 긴 루트를 완성하였다.

4라운드
역시나 필자는 큰 성과없이 타일 배치를 하였고 여자친구의 긴 루트로 침투하여 견제 할 수 밖에 없었다.


5라운드 종료시점
뱅뱅뱅:파랑 6+5점, 보라 9+8점, 노랑 6점, 주황 12점, 녹색 4점
보너스점수 - 가장 긴 루트 5점, 녹색 3점
총 점수 - 58점
여자친구: 파랑 5+5점, 보라 5+4+4점, 노랑 5+8점, 주황 8+4점, 빨강 11점
보너스점수 - 4개이상의 루트 많이 만든 5점, 보라색 3점, 노랑 3점, 주황 3점, 빨강 3점
총 점수 - 76점
뱅뱅뱅의 완패...


해트릭스는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몇 판 즐기기에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게임 자체가 개인적인 플레이만 생각하다보니 같이 한다는 느낌보다는
단순히 긴 루트를 따로따로 진행하여 만든다는 느낌이 강하다.
몇 가지 하우스 룰을 추가한다면 더욱 재밌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해서
1. 7개의 타일을 집어와서 그 중 5개의 타일을 고르고 나머지는 버린다.
2. 보석 6개를 연결한 플레이어는 링크타일 하나를 받는다.
3. 침투하여 2개의 상대방 루트(3개이상 연결된)를 동시에 차단한 플레이어는 링크타일을 즉시 받는다.

이 세가지의 룰을 추가하여 다시 한번 진행 해 보았는데 급조하여 만든 하우스 룰이다 보니 뭔가 밸런스를 잘 맞지 않는 듯 했지만 더 긴장감있고 서로를 견제하는 플레이가 가능하였다.
더 고민하여 룰을 개선한다면 충분히 전략적이고 재미있는 게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국내에서 이런 게임들이 속속 등장하는 것이 대해 너무 기쁘게 생각한다.
필자도 구상하고 있는 여러 게임들이 있고 실제로 실물화 하고 있는 게임도 있다.
하지만 아직은 국내 시장의 규모와 사회적 인식에서 어려움을 많이 느끼고 도전하기조차 두렵다.
여러 디자이너분들이 이런 어려움을 딛고 게임을 만드시는데에 큰 존경을 표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체험의 기회를 주신 보드엠사장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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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뱅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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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화 작업을 마쳤다.
번역에 큰 도움을 주신 콩이님!!
감사합니다^_ ^


보물카드와 함정카드 샘플이미지.



몬스터카드의 샘플이미지.



영웅카드의 샘플이미지.

Posted by 뱅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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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25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2.11.12 00:51 에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뱅뱅님 이거 혹시 룰이랑 자료 배포는 안되시나요? 핸메해서 플레이해보고싶네요 ㅠ

  3. 2015.04.07 23:16 캡슐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뱅뱅뱅님 혹시 이거 한글화 자료 공유되나요?
    델브스 다이스 게임을 재미있게 즐긴 저로선 정말 해보고 싶습니다. 아니면 제발 자료를 구한 데라도 알려주세요. 부탁입니다!
    메일
    zzangcui@naver.com

오래전부터 관심이 있었던 간단한 주사위게임인 Advanced Delve Dice를 한글화 하고 있다.
하나의 종이에 모든내용이 표시되어있던 버전에서
카드를 배치하여 얼마든지 새로운 맵과 파티구성을 할 수 있는 버전이 있어서 급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아래는 작업중인 카드들이다.

캐릭터 카드 완성
Posted by 뱅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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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2.14 04:25 둥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뱅3님 그림 실력도 탁월하신 것 같던데, 일러스트를 추가해주신다면 더욱 멋질 듯 +_+

  2. 2012.07.07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작업전 이미지
갈라진 틈같은것 보수와 지역명 한글화를 해야겠다.


완성된 모습이다.
따로 영문을 지우지는 않았다.
날림작업의 산물.....쿨럭;;
쓰실분은 다른이름으로 저장해도 되지만 용량을 대폭줄인 저용량버전이다...

오늘의 작업은 여기까지 ~끗!

-------------------------------------------------------------------------------------------------------------------
3월 29일
위의 한글화맵에 대응하는 한글화 로케이션 카드들...


Posted by 뱅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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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캄님과의 아기다리고기다리던 AMDT 바샬플레이!!
배운건 1주일 전이지만 실제로 오늘 플레이를 하게 되었다.
시작하기전 배치상황이다.
1턴째이다.
우선 안티오다가 해야 될 일은 아사쿠라가와 나가마사가 힘을 합쳐 가네가사키에 있는 노부나가를 몰아내는 일이다.


나가마사와 아사쿠라의 협공을 두려워한 오다는 히에이산으로 도망쳤고 그 뒤를 바짝 추격하는 나가마사.
그리고 대군을 이끌고 출진 준비중인 아사쿠라가....
그 와중에 미요시와 잇코잇키세력은 힘을 합쳐 이바라키를 공격하여 공성을 벌이고 있다.
도쿠가와는 외교적 장점을 이용하여 근처의 중립세력을을 포섭하는데 성공한다.


오다는 성스러운 히에이산을 무사히 넘어 교토로 진입하였다. 이제 조만간 히에이산에 엔랴쿠지세력이 등장하고
쇼군이 히에이산으로 피신할 수 있게 되었다.
눈앞에서 오다를 놓친 아사쿠라와 나가마사는 어쩔 줄 몰라하고 있다.
곧 들이닥칠 오다의 반격을 예상하지 못한채..........
1턴은 이렇게 종료가 되었다.


2턴째
히에이산에 엔랴쿠지세력이 등장하면서 성지 히에이산의 본 모습이 되었다.
하지만 오다는 공격루트를 바꾸어 오다 본인이 직접 대군을 이끌고 나가마사 영지인 사와야마로 진격 해 들어온다.
오다의 출진에 오다군의 사기는 하늘을 찌르고 본대를 뒤따라 그 무섭다는 시바타 염라대왕과
미치광이 아케치가 정예부대를 끌고 몰아친다.
이에놀란 나가마사는 아사쿠라가에 원군요청을 한다.
출진 준비중이였던 아사쿠라가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사와야마로 단걸음에 달려가지만
2배가 넘는 대군에 둘러싸여 당황하게 된다.
그리고 오다가는 잇코잇기의 원조를 차단하고자 퇴각의 시바타공을 앞세워 나가시마를 공격 해 들어간다.
이에야스는 중립세력을 하나 더 포섭하는데 성공한다.
역시 이에야스의 힘이란....


결국 아사쿠라는 나가마사가 원군을 보내기도 전에 순식간에 괴멸당하고....
가까스로 목숨을 건져 도망치게 된다.
나가마사는 아사쿠라의 패배를 멀찍이서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그저 오다의 대군이 [철벽의성 오다니]로 몰려오는 것을 바라볼 뿐이였다...


3턴째.
생각과는 다르게 오다군이 오다니성으로의 진군을 멈추고 회군을 하여 이바라키를 방어하러 갔다.
오다의 대군이 도착하자마자 미요시와 잇코잇기는 승산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퇴로를 열어 돌아가는데 성공.
오다의 대군은 너무 큰 산이였다.


많은 일이 벌어진 4턴째
오다는 이바라키를 지켜내고 바로 다시 엄청난 기동력으로 아케치.시바다와 함께 오다니성으로 진격하였다.
이제 살았구나 하는 한숨을 내쉴 틈도 없이 나가마사는 소수의 병력으로 대군과 맞서게 되었다.
나가마사는 적은병력이지만 자신의 무력과 견고한성 덕분에 농성전으로 대군을 막아내는 비장한 각오를 하게 된다.
아사쿠라는 몸을 추스리고 다시 나가마사를 돕기위해 진영을 재정비 하지만
사와야마에서 너무 큰 타격을 입었고 오다니성이 대군으로 포위되어있어 섣불리 병사를 이동시킬 수 없었다.
쇼군은 이때가 기회다! 라며 히에이산으로 몸을 피해 오다가에 반기를 들고 잇코잇기와 미요시가 대립하던
이바라키에 허보를 퍼트려 이바라키를 자신의 세력으로 만든다.
또한 오다가가 나가마사에게 정신을 돌린사이 도망쳐있던 미요시는 다시 병사를 이끌고 쇼류지까지 출정을 하게 된다.
잇코는 쇼류지를 미요시에게 맡기고 시키산을 공격한다.


미요시가 쇼류지를 함락하는데 성공하고 각지에서는 계속 전투가 계속된다.


결국 오다의 대군을 막아내지 못하고 천운이 다한 나가마사는 역사에서 자취를 감추게 된다.
철벽의요새 오다니성도 장렬히 불타 앙상한 재만 남기게 된다...
이에야스는 멀리서 오다의 승리를 자축하며 근처의 중립세력을 모두 포섭하는데 성공한다.
이제 아사쿠라가의 존망이 눈앞에 있다...

일어나라 안티오다여!!
조금만 버티면 다케다신겐이 지도에 모습을 드러내고 오다의 심장을 욺켜질 지어다!!

<몽캄님과의 1차전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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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뱅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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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스님과,하텔슈리님의 자료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인도]
자원취득이 용이하고 도시방어의 혜택을 주었다.
보드게임에서도 골치덩어리가 되는지는 해봐야...
민주주의의 정부체제라 초반러쉬는 힘들 듯 하다.

[일본]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부나가이다.
노부나가가의 특징을 살려 속전속결의 능력을 부여하였다.
한 턴에 원하는 단계를 두번 할 수 있다.
매 번 자신에게 용이한 부분을 두번 함으로써 빠른 발전을 할 수 있을듯

[몽골]
칭기스칸... 기병에 특화된 국가이다.
딱히 능력은 없지만 저 능력만으로도 전투에는 압도적이 될 듯 하다.
또한 초반 승마술로 상대방 진영을 초반에 적절히 유린할 수 있는 힘이 있다.

[프랑스]
빠져서는 안되는 나폴레옹.
한 부대에 이동력 곱하기 2의 능력을 부여함으로써
단시간에 원하는 지역으로 침투해 들어갈 수 있다.
또한 산악지형에 해안건물을 제외한 모든 건물을 건설 함으로써
지형의 약점을 보완하여 건물의 이득을 많이 챙길 수 있다.
초기 기술은 금속세공술로 병영을 빨리 올릴 수 있게 특화되어있다.

피드백 많이 부탁합니다.
앞으로 계속 추가됩니다 쭈욱....
Posted by 뱅삼이
TAG 문명, 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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